녹음에서 슈퍼비전 축어록까지.
이제 직접 만져 보세요. 업로드를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요.
녹음 파일 넣기
축어록 작성 및 화자 분리
편집하고 내보내기
맞아요. 사실 아침에 잠들 때부터 피곤해요. 하루가 시작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수정함
내가 해야 한다는 책임감이 상당히 크군요.
그렇겠어요. 남편도 도와주긴 하는데 결국은 제가 다 챙겨야 하는 것 같아요. 애들 학원 일정부터 집안일, 양가 부모님까지요.
많은 역할을 동시에 감당하고 계시네요. 아내로서, 엄마로서, 직장인, 딸의 역할까지요.
네,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많긴 한 것 같아요.
(침묵 7초)많은 역할들 속에서 정작 나를 위한 시간은 얼마나 있나요?
상담사의 첫 번째 원칙
내담자의 이야기가 밖으로 나가지 않도록.
한글로 문서를 쓸 때 그 파일은 컴퓨터에만 남죠. 베르바도 똑같아요. 녹음도 축어록도 선생님 컴퓨터 안에만 남아요.
전부 이 컴퓨터 안에서
필요한 기능이 모두 앱 안에 들어 있어요. 축어록 작성, 화자 분리, 편집, 내보내기까지 전부 선생님 컴퓨터에서 이뤄지고, 녹음과 축어록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이메일 하나면 충분해요
비밀번호도, 로그인도, 관리할 계정도 없어요. 결제에 쓴 이메일 하나로 복구까지 돼요.
전사는 완전 오프라인
와이파이를 꺼도 축어록 작업은 계속돼요. 인터넷은 구독 확인에만 잠깐 필요해요.
필요한 모든 걸, 방해 없는 한 곳에서
상담사의 하루를 아는 도구.
화자 분리
오래 봐도 편한 에디터
한국어 슈퍼비전 축어록 양식
파일로 저장
원본은 그대로 보관
켜면 바로 준비 완료
상담사가 일하는 방식 그대로.
슈퍼비전 보고서를 위해
모든 회기를 슈퍼비전용 축어록으로 바꿔 드려요 — 번호가 매겨진 발화, 침묵 표시, 프로그램이 원하는 양식 그대로요. 저녁 시간을 받아 적는 데 쓰지 말고, 회기를 돌아보는 데 쓰세요.
손으로 풀면 회기 길이의
4~6배가 걸리는 일이에요.
한 시간짜리 회기 하나를 푸는 데 서너 시간이 들곤 했죠. 받아 적는 일은 베르바가 맡을게요. 선생님은 돌아온 축어록을 확인하고 다듬기만 하시면 되고, 작업이 도는 동안에는 자리를 비우셔도 괜찮아요.
먼저 써본 상담사들의 이야기.
“보안 걱정 없이, 부담없이 회기를 돌아볼 수 있게 됐어요🥹🥹 개발자님 감사해요!!”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고 내 컴퓨터 안에서 안전하게 축어록을 볼 수 있어서 안심이에요.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들어볼 수 있어서 더 좋으네요!!”
“그동안 베르바 없이 어찌 축어록을 풀었나 싶어요. 보안 걱정 없이 빠르게 축어록 풀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원하는 부분으로 돌아가 발화를 다시 들을 수 있어 상담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시간 절약과 상담의 질 모두 잡게 해주는 귀한 프로그램입니다!”
“축어록을 직접 풀어서 작성하기엔 현실적으로 부담이 크고, 상용화된 사이트를 활용하기엔 윤리적인 부분이 걱정됐는데 베르바는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요금
요금표는 이게 전부예요.
월간
₩10,000/월
